스브스뉴스 그 아저씨 혼내주세요 끝내 지키지 못한 약속

웃음가가실일없이 늘 행복히지냈음 좋겠다 어린나이에 그런 상상도 못할 끔찍할일을당하고 내가 살면서느꼇던 공포와는 비교도 못할만큼 컸겠지 하늘에선 그 끔찍한 기억 훌훌 털어버리고 꼭 하고싶은걸 하길바래 아직 내자식 키워본적 없는 나조차 너무 화가나고 내가 부모라면 엄청 한스럽고 자기 자식을 못지킨 죄책감과 아들이 죽기전에 유언을
한 약속을 못지킨 미안함으로 너무 살기 힘들꺼같다 대체 왜 누가 공소시효를 잡은건가 기준은 뭐지? 피해자에게 2차적으로 범인을 잡아도 죄에 대한 처벌을 줄수없다는 건 법은 마땅히 피해자편에 서서 법을 어기고 죄지은 사람을 처벌해야하는데 너무 피의자한테만 관대한것같다 
부디 천국이 있어서 천국가서 행복하길 범인 꼭 잡아주세요

제발 살인도 그렇고 강간도 그렇고 범죄에 공소시효가 왜 필요하지??? 국민이 납득 못한다면 공소시효가 끝났더라도 수사해냐한다 저 어린애한테 황산테러같은.무지막지한 짓을한게 사람은.아니다. 하나님 저 아이에게 저.흉악한 짓을 한 괴물에게 벌을.내려주세요 그래서 그 괴물의 가족도.저.어린아이의 부모처럼 가슴이 찢기고 시간이.멈추어린 그.
아픔과 슬픔속에서 영원히.챗바퀴 돌게 하여주세요 사람이 사람임을.버리고 스스로 괴물이 된 자에게도 저 아이 부모님과 같은 고통의 형벌을 주십시오 아이가. 너무 불쌍합니다 
이런 병 신같은 나라에서 살기참 싫어지네요... 자기 배때지만 채우는 그런윗대가리들 선거때만대면 국민들을위해 지한몸다바쳐 일할것같지만 정작 이런일에는 눈깜짝
안하겠죠... 
자기자식 손자들이 이런일 당했으면 모를까.... 왜꼭 이런잔인한 일들은 힘없는 서민들만 골라서 당하는지 참 간통가튼거 없애려고 힘쓰지말고. 이런 공소시효나없애라 공소시효가 있는 이유도 어이가 없다.. 고문을 해서라도 자백 받앗어야햇다 명백한 증거 들이 많은데도 잡아넣지 못하면 도대체 누가 범인이라는거냐?! 눈물을멈출수가
없어요.가슴이너무아파요 
얼마나 아팠을까 짐작조차 못하는데 ㅜ 진짜 우리나라 법은 왜그래요? 지들이 당해봐야 정신차리나요? 이래서 한국은 절대 선진국이 될수없음 홍콩기사 읽고왔는데 얼굴공개하고 하는데 한국은 진짜 한심하닭 어디 무서워서 애낳고 키우겠냐 그러면서 저출산 어쩌고저쩌고 비싼밥 쳐묵고 도대체 무슨일하는지도 모르고
믿음도 안가는 국회의원들... 
일처리하나 못하고 자기들 잇속만 챙기는 그런놈들은 국회의원 자격도 없다 물러나라. 어머니가 기억하는 아이의 모습이 아픈 모습만 영원히 마음속에 남을 것 같아서 마음 아프네요 물론 이번엔못잡았지만 넌꼭 먼훗날에라도 어떻게던 덜미를잡힐거다 꼭 뭐든 돌아가게되있는거다 넌 훨씬더 큰고통을받겠지

사지가찢어지고 불구덩이에 빠지는 고통보다 훨씬더큰 고통을 받게될거다 지금은뭐하냐 잘지내고있겠지? 잘지내둬라 넌 지금부터 죽고나서도받을 고통을 지금받는걸테니 너와 니삼대가 벌을받게될거야 너때문에 이건 아니잖아?? 어??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다.. 공소시효?? 범죄자를 위한법이 어떻게 세상에 존재해?? 이건 아니잖아.. 이
쓰레기들아 
얼마나 아팠을까ㅜ 아무것도 못해주는게 너무 미안하다... 아직도 편히 못쉴거 같다... 지금쯤 늠름한 남자가 되어있었을텐데..편히 쉬어요 공소시효없애주세요 범인은 꼭 천벌받을껍니다 진짜 저런 강력범죄는 공소시효를 없애야한다.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답이안나오네요.... 정말로 이나라 의원님 자식이 저렇게 당해보세요..!
저 어머니 마음을 알려나?? 역지사지입니다 
맨날 여야대립만 하지말고..뭘 위해서 뱃지를 달아드렸는지를...깨닫지 못한듯 어나더 스몰 차이나 인 코리아 이웃집 아저씨가 태완이 업고 신고 햇다고 하는데 그럼 그 집에 아이나 부모한테 원한감정이 있거나 사이코페스 이거나 둘중에 하나인데 목격자 어린이 진술에서도 그 이웃집 아저씨가 범인
맞다고 지목했는데 초동수사부터 잘못하는바람에 범인 바로 목전에 두고도 끝났네 슬픈 대한민국이여 
누워 있는 모습만 봐도 눈물이 쏟아지네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기사 읽기가 무섭네요 얼마전 딸아이가 다니는 학교 근처에서 유괴당할뻔 한 일이 있다고 하니 더 무서워집니다 누굴 의지하고 살아야 하는걸까요 황산가리 같은건 누군가
구입한다면 무조건 신상명세 남겨야한다.... 그런 끔찍한 가루는 법으로 관리해야한다. 
이런범죄. 아동대상범죄는 공노시효 없애줘요. 가장 흉악범죄입니다. 10세미만 아동들이 당하는건 정말 부모가 어떻게 살아가라고. 국민을 지켜주지 못하는 나라라니.... 이런 일은 공소시효없어져야합니다 사진 보니까 눈물이 핑도네...엄마 아빠 얼마나 가슴에
한이 서려있을까....아이를 낳아 기르다 보니까 남일 같지 않아서 마음이 아프다. 
공소시효는 누굴위한건지.. 읽지못했다. 가슴 시려서 정말 공소시효는 누굴 위해 만든것인가? 아이가 팔목에 금이가서 기부스한채 가려워하는 모습도 보기힘든데 이 아이는 얼마나 고통이였을까 부모님 맘은 어떨까? 미치지 않고 누가 그런짓을 할까?

300분의 증거자료도 있다던데 그걸 왜 외면하는가 6세 아이라고? 6세 내 딸도 6세인데 모든거 다 보고 듣고 분명히 말 전달한다 심지어 3세때 유치원선생님이 자기에게만 못 되게 한것도....하물며 6세 아이가 말한게 왜 믿어지지 않는건가 판사는.?????부모에겐 모든게 아픔이고 걱정이다 이 가정이 희망을 품고 힘을 내고 살수있게 하고싶다 과연
당사자 부모의 마음에도 공소시효가 존재할까? 
저부모는 마음에 돌은얹고 평생 죽을때까지가 고통의 공소리효인데.. 이세상에 인과응보가 있다면 범인은 꼭!!그벌 달게받길. 저아이에게 범죄를 저지른 놈 꼭 보길 바란다 ....니자식 니부모 니놈가족 친척들 모두가 온몸이 썪어 가며 고통스럽게 평생을 기어다니다 뒈질거다...이건 악담이 아니라
확담이다 
16년전이면 한국이 정말 가난해서 길거리 CCTV나 차량블랙박스가 거의 없을때라 목격자가없는한 잡기 힘듬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하기에 그리고 그 여린 생명과 가족들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태완이 법이 국회에서 꼭 통과 되기를 바랍니다 태완이 어머니, 힘내세요 입을 벌리게하고 황산을 들이붓다니 진정
사람이 한짓이란말인가. 
피해 당시자인 태완이가 범인은 치킨집 아저씨라고 했어요. 게다가 유일한 목격자인 태완이 친구 농아 아이도 범인은 치킨집 아저씨라고 했어요. 하지만 경찰은 어린 아이들 말이라고 무시했어요. 범인은 황산을 검은 비닐 봉지에 담아 왔어요. 그런데 경찰은 어떻게 황산이 봉지에 담길 수가 있느냐며 믿지를 않았어요.

그런데 나중에 실험해보니 실제로 황산은 검은 비닐 봉지에 담겨도 봉지가 녹지를 않았어요. 전에 치킨집 아저씨는 태완이 부모님께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가 거절 당했다더군요. 그래서 악한 마음을 먹었겠죠. 치킨집을 했다면 식용유, 폐식용유등의 물질을 처리했기 때문에 황산 같은 화학물질을 유통 하는 곳 또한 조금만 조사하면 쉽게 알아낼 수도
있었겠죠. 
태완이 한테 황산을 뿌려 놓고, 자기는 얼른 다른 골목으로 돌아와서 아닌척 시치미를 떼며 태완이를 병원으로 데려다 주었죠. 경찰 조사에서도 치킨집 아저씨의 진술에 의심이 가는 부분이 있었고요. 그 아저씨의 옷이나 신발에 황산이 묻어 있었고요. 그런데 왜 치킨집 아저씨가 범인이라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겁니까? 내가 그아이에
엄마라면,,,,  
이런 개같은 대한민국. 판사 검사 경찰 국회의원 너네 자식 일이라고 생각해봐라. 한번쯤, 단 한번만이라도..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 정말소름 끼칩니다 제발 잡을 수 있게 해주세요 너무 마음이아파서 눈물이난다. 세상에 권선징악은 실존하노라 진심으로 믿고싶어진다 세상 천지 어린 아이를 두고 지역
감정이나 부추기는 것들이 대구 욕할 자격이 있나 ? 난 대구 사람이지만 이 코딱지만한 나라에 지역 나눠서 싸운다는게 기가 찰 따름이다 이런 어린 아이의 죽음에 대구 욕하는 꼬라지도 웃기지도 않고 니들이 사람이면 그러면 안돼지 지역 감정 좋다 이거야 그렇지만 최소한 이런 기사에 그러는건 사람으로 도리가 아닌거 같다 정도껏 하자 정도껏 
4대강할돈으로 cctv 설치를 했어봐라.. 잡나 못잡나 어떤 범죄라도 사람이 죽는순간 공소시효는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만 공소시효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합니다. 가족들의 눈물은 아직도 멈출수가 없습니다. 절대 없어져야 하는 법입니다 아.이글 볼때마다 슬프다.내 아이가 당한것같이 눈앞에 그려지는데 미치겠음.저 조그만 아이가 감당해야만
하는 고통 깜깜한 어둠속에서 얼마나 무서웠을지.피해자만 죽고 가해자는 떵떵거리며 살아가고 있겠지.공소시효를 폐지해서 억울하게 죽은 아이들 넋을 달래주었음 합니다.잡혀도 죄를 물을수 없다는게 말이되나요? 사람죽이고 잠수타고 몇십년 지나 양심의가책을 느끼니 자수해야지 하면 죄가 사라질까요? 공소시효는 누굴위한건가요.

해결못하니 끝내자는건 억울하게 죽어간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일을 보면 공소시효도 없애고 강력한 법을 만들어야하는데, 국개의원들은 사형제 폐지에 발의한다고 100명넘게 찬성했다는데 한심한 노릇이다. 정쟁이나 일삼고 지들 밥그릇 쌈이나하면서 정치쇼나 벌이고!!! 사진에서 엄마의 얼굴이 슬픔으로 젖어있는게
너무 훤해서 내가 다 슬프다...근데 이렇게 어처구니없이 어린아이가 살해됐는데 미제사건으로 종결된게 더 혐오스럽다 
법을 만드는 애들이 서민들에게 관심 없는 거 맞지요? 서민들은 최저임금 같은 거 받고 꼬박꼬박 세금만 내면 되는 거 맞지요? 억울한 일 당하고 살아도 참고 살면 되는 거 맞지요? 계속 이런 식이면 쟤네들 언젠가 쎄게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