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대, 朴대통령 지지율 10%대 화이트칼라 및 학생도 10%대

서민들 죽어난다고 서민들이 얘기한다지만 정작 상활수준 하 사람들은 30%가 넘네 중도 그렇고 가정주부들은 그냥 저냥 사회생활안하니 감흥이 없는건지 40%육박하고.. 생활수준이나 직업군하고 직접적 상관관계는 없는듯.. 그냥 당을 선호하고, 지역적 차이가 아직도 판을 치는듯 싶네.. 무조건 적인 찬양.. 그냥 판단항줄 모르는 인간이 세상엔 아직도 많은듯 일종의 종교처럼.. 일베 보수처럼 어쩔수 없는듯 싶고.. 안타깝지만 국민성이 바뀌진 않을듯.. 세월호와 메르스로 상당히 충격받은 국민인데도 달라지지 않는 국민들도 꽤나 있는걸로 보아 훗날 2년안에 보여주기식 큰 업적 하나 달성하면 다음 대통령도 그냥 새누리에서 이어갈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냥 대한민국에서 일잘하고 소통되며 청렴하고 인간적인 대통령을 갖기에는 우리랑은 상관없고 훗날 몇백년뒤 자존들이나 그럴지도 모르겠네..

가난하고 못 배운사람 또는 노인 가정주부처럼 비경제활동인구에서 지지율이 높다는건 반대로 조금만 알아보면 박통과 새누리가 얼마나 ㅂㅅ같은지를 알 수 있다는 증거~

웃기고있네. 우리엄마가 그 박근혜의 콘크리트지지기반이라는 대구경북의 50대거든???경기권에 있는 나는 절대 0.1%지지하지도 않지. 내가 가끔씩 박근혜 지지율 폭락할때마다 물어보는데 이렇게 호들갑 떨만큼 지지율이 흔들린다거나 돌아섰다거나 그러지 않더라. 첨단의 시대에 여론조사에만 너무 집착하지마라. 빅데이터시대다. 좀더 객관적이고 근거있는 자료를 갖고 평가를해도 해야지 ㅉㅉㅉ

니들이 누구를 지지 하든 관심없다..또 지지율이 높든 낮든 관심도 없다...다만 , 이전 정부는 사업 실패로 빚만 늘어나고 현 정부는 무능한 관계로 너무 많은 생명을 지켜주지 못했다...물론 역대로 계속 해서 내려오던 쓰.레.기같은 정치권이 현정부에서 터졌다고 볼수도 있지만 그래도 국가는 모든것에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된다고 본다......잘좀하자...ㅅㅂ. 어디 마음편히 살것냐?..

생활수준 하 37퍼센트ㅋㅋㅋㅋㅋ 새누리당이 대놓고 외치는게 자유경제인데 빈부격차생겨도 국가는 절대개입하지 않는다 시장원리에서 알아서 살아남으라인데...멍청하면서도 불쌍하네

무직에 50대이상들 지지가 아직도 뚜렷하네 뭐든 삐뚫어지고 아집쎈 나이때에 못배운 인간들이 투표도 열심히야.... 새누리는 저런 취약계층을 인간취급도 안하는데 오히려 지지층이라니 ㅋ

닭대가리년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고 능력과 인식 수준을 가진 인간이라면 북한에서도 충분히 배때지에 밪밥만 들어가면 잘 살 수 있으니 여기서 껍적거려 정상적인 사람들 피곤하게 하지말고 넘어가라..

다른거보다 잘하고있다 하는인간들 직업분포보면 가정주부랑 무직이 40퍼센트.....ㅋㅋㅋㅋ 50대 60대 층이 40퍼센트니까 결국 새누리당 지지하는 할일없는 아줌마.아자씨들이라는거지. 근데 생활수준은 또 하야.ㅋㅋㅋ안봐도 훤~하네.

미국 질병관리센터가 밝힌 공중보건을 위한 투명한 소통의 조건은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실수를 인정하고 개선하는 것이다. 정부가 괴담이라 칭하는 정보는, 결국 정부가 국민들에게 숨기고 싶은 것일 가능성이 크다. 불신은 무능력과 불통의 결과이다. 국민은 국가를 믿고 싶다. 2003년 사스가 맹위를 떨칠 때 노무현 대통령의 모범적인 관리가 국제사회의 모범이 되었다. 이번에도 매뉴얼이 있었겠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10여년 전에는 완벽하게 지켜지던 매뉴얼이 왜 지금은 전혀 작동이 안되었을까? 보건복지부 장관은 경제학자, 차관은 법대 출신의 사회복지 전공자이다. 보건분야의 비전문가들이 이끌다 보니 국가의료 위기 상황에서 대처가 갈팡질팡한다. 결국 박 대통령 수첩 속의 인물 가운데 말 잘 듣는 이를 앉힐 때 예견된 참사이다. 한편 메르스 사태에 대한 기발한 해결책이 제시되어 인터넷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메르스에 걸렸는지 의심될 때 빨리 낫기 위해서는 곧바로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8번지로 가서 사람들을 붙들고 기침을 하라고 했다. 그곳은 새누리당 당사이다. 그럼 자신이 감염됐을까 봐 걱정된 여당 의원들은 정부를 독촉해서 치료약을 즉각 개발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그 글에 대한 댓글 중 백미는 ‘어차피 국회의원들 일 안 해서 거기 아무도 없다’였다. 이것이 지금 정부와 정치권을 향한 민심이다

박근혜는 이미 레임덕이다 지난 5월 20일부터 한국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메르스(중동호흡기성증후군)가 가라앉기는커녕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시한폭탄처럼 국민들을 공포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6월 15일에는 4차 감염자가 2명에서 5명으로 늘어, 어디에서 대량 감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가 15일 발표한 집계 결과를 보면 메르스 확진자는 150명, 사망자는 16명이다.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격리자는 무려 5,216명이나 된다. 그런데도 ‘준전시’처럼 심각한 이 위기에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대통령 박근혜는 진중하게 해결책을 찾는 작업에 몰두하기보다는 자기 ‘낯 내기’에 더 열심이다. 그가 14일 ‘메르스 대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동대문상가를 방문한 뒤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사람은 현장에서 박근혜를 만난 사람들이 마치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연예인이라도 본 듯이 열광했다는 내용의 ‘서면브리핑’ 내용을 언론에 보냈다.

“오늘 방문한 밀레오레에는 주말을 맞아 쇼핑에 나선 시민들이 대통령의 깜짝 방문에 놀라며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들었고, ‘진짜 박근혜 대통령 맞아? 대박!!’ ‘대통령 힘 내세요’ 등을 외치며 몰려드는 탓에 근접 경호원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경호에 애를 먹기도” 했다는 것이다. 이 ‘서면브리핑’만 보면 박근혜는 적어도 동대문 상가에서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아이돌’ 같은 ‘우상적 존재’이다. 국민들은 메르스에 감염될까봐 전전긍긍하는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초동 대처’를 전혀 하지도 못한 대통령이 그렇게 열광적 환대를 받다니, 이 무슨 질 낮은 코미디인가? 지난 12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박근혜가 ‘직무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33%, ‘잘못하고 있다’는 58%로 나타났다. 그의 주요 지지층인 50대에서도 한 주 전보다 11%나 떨어진 39%로 드러났다. 부산, 경남, 울산을 빼면 나라 안 어디에서도 박근혜는 이미 ‘레임덕’이 되어버린 것이다.아니 ‘절름발이 오리’라는 뜻의 레임덕은 차라리 과분하다. 얼마 전에 이동걸(동국대 초빙교수)이 사용한 ‘데드 덕(죽은 오리)’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고 본다.

지금 박근혜가 국정 최고책임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그가 외국을 방문해서 흔히 그렇게 하듯이, 메르스 관련 병원들이나 지역을 찾아가서 활짝 웃는다고 무슨 해결책이 나오겠는가? 요즈음 <페이스북>에서는 ‘박근혜 번역기’가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5일 개설된 이 소프트웨어의 문패는 ‘ㅂㄱㅎ-내 말을 알아듣는 나라’이다. 박근혜가 공개적으로 한 말이 어법에도 맞지 않고 뜻도 분명하지 않은 것을 바르게 ‘번역’해서 전달해 주는 기능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보기를 하나만 들어보기로 하자. 그리고 메르스 환자들의 치료, 또 그 환자들이 있는 시설에 대해서 격리시설이 이런 식으로 가서 되느냐, 이 상황에 대해서도 한 번 확실하게 알아볼 필요가 있고, 치료환자들과 접촉 가족 및 메르스 환자 가능성이 있는 그런 인원에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방안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또 3차 감염 환자들에 대한 대책, 그리고 지금의 상황, 그리고 접촉 의료기관 상황과 의료진 접촉 환자 및 그 가족들의 상황에 대해서도 우리가 확실하게 이번에 알아봐야 되겠다.(박근혜, 6월 2일 대통령 주재 첫 긴급회의에서) 현재 메르스 환자들의 치료와 격리시설에 미흡한 점이 많이 보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철저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메르스 환자 가족들과 3차 감염 환자들, 그리고 확진이 일어난 의료기관과 의료진에 대한 대책방안에 대해서 우리가 확실하게 알아봐야 합니다.(‘박근혜 번역기’) 박근혜는 1994년 6월에 ‘수필가’로 한국문인협회에 가입했다. 그는 2007년 대통령선거 직전인 7월에 한나라당 경선후보로서 <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라는 제목으로 자서전을 펴냈다. 그 밖의 저서로는 <평범한 가정에 태어났더라면> <결국 한 줌, 결국 한 점> <내 마음의 여정> <고난을 벗 삼아 진실을 등대 삼아> <나의 어머니 육영수> 등이 있다

한국문인협회는 그의 이런 ‘문필활동’을 근거로 수필 분야 ‘우수회원’으로 천거하기도 했다. 그런 전문가가 어떻게 공식석상에서 말을 할 때는 기본적 문법도 지키지 못하는지,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이다. 나는 ‘메르스 대란’뿐 아니라 현재 한국이 안고 있는 중대한 여러 문제에 대처하는 자세 때문에도 박근혜가 더 이상 대통령직을 유지할 수 없다고 믿는다. 대표적인 사례 몇 가지를 들어보겠다. 첫째, 지금 전국이 몇 십년 만에 처음 겪는 가뭄으로 극심한 고통을 당하고 있다. 이러다가는 식수 공급마저 끊길까봐 국민들은 극도의 불안을 느끼고 있다. 이명박이 ‘건국 이래 최대 공사’라고 호들갑을 떨며 강행한 4대강 사업으로 만들어진 댐에 가둬둔 물이 아무런 구실도 못하고 있다면 박근혜는 마땅히 그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러나 이 문제에 관한 한 박근혜는 철저한 레임덕이다. 둘째, ‘비리 종합세트’라는 의혹을 사고 있는데다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불성실하기 짝이 없는 답변으로 일관한 황교안을 총리로 임명하려는 고집을 버리지 않고 있다. ‘공안총리’가 지금의 빈 자리를 채운다고 해서 메르스 대란이나 가뭄이 해결될 수 있겠는가? 셋째, 지난 5월 28일 주한미군사령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군 연구소가 실수로 살아 있는 탄저균을 주한미군 오산 공군기지로 배송해 요원 22명이 균에 노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발표했다. 세계 63개국에 865개 군사기지를 두고, 156개국에 25만여명의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는 미국이 왜 오직 오산기지에만 탄저균을 보냈을까? 그것은 단순한 ‘실수’였을까? 한 포대만 한반도 상공에 뿌려도 3백만여명이 즉사할 수 있다는 끔찍한 탄저균이 한국에 반입되었다면, 대통령은 당연히 국회와 함께 대책을 협의하고 미국 정부에 엄중히 항의해야 마땅하다. 그런데 그는 아직도 굳게 입을 다물고 있다. 박근혜는 지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내가 임기 말까지 대통령 자리를 지킨다면 나라와 겨레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무직백수 일베충들이거나 60대이상 꼰대 노인네거나 그렇다는거네 ㅋㅋㅋ 결론은 일베충들은 세상물정 모르면서 박근혜만 빨아대는 백수충이라는거

먹고 살기 힘들고 
취업 안 되고 결정적으로
데이타 많이 쓰는
스마트폰 세대에 비싸게 사라는 단통법을 때리니
지지율이 바닥일 밖에
덕분에 이통사 영업이익만 두배 이상 불었단다
이거 이통사 스스로 벌었으면 박근혜가 그냥 놔뒜겠냐 벌써 말해 조졌지 
지 실수 잘못으로 아니면 고의로 이통사만 배부르니 아무 말없이 놔두고 있는 거다
50대 반이나 60대 압도적인 것도 알뜰폰에 요즘 요금도 데이터가 아닌
전화통화만 싸게 할 수 있는 
노인네들에게 유리한 정책만 하니
지지율이 올라갈 밖에
기성세대 노인네들이 생각하는 거 이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어렵다
그런데
노인들과 박근혜 대통령만 모른다
아니 모르는 척 한다 
'아몰랑~' 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진짜 난 보수고 앞으로도 새누리당 뽑을꺼지만 박근혜는 걍 하는일이 없는듯....도대체 일을 하는거냐 마는거냐 ㅋㅋㅋ 노무현급으로 싫다 박근혜. 내가 보기에 역대 최고 대통령은 4대강 빼놓고는 이명박이 최고다. 일을 많이 했으니까 그만큼 욕도 많이 먹었지. 박근혜는 걍 하는일이 없음. 놈현이는 울 나라 중산층들을 다 몰락시켜버린 장본인이고. 노무현 이후로 우리나라가 보수 vs 진보 가 양극화됨. 왜냐면 그게 다 중간계층들을 몰락시켜버려서임 저거 몇달전에 (꽤된듯..세월호터지고나서지만..)설문전화참여함. 사실 객관식보기가 있었지만, 의견을 물을때 치가 떨린다고 했는데 웃으시면서 젊은층에서 이런반응인 경우 많다던 상담원아주머니 기억난다. 10퍼센트? 잘못대답힌거아닌가? 잘한다면 뭘잘한다는거지.??? 유체이탈...? 그러니까 10%로도 안되니까 제발 투표 좀 해요 애인이나 친구따라 어디 놀러갈 생각만 하지말구요 젊은이들 투표율이 저정도에요 반대만 하면 뭐해요 바뀌길 바란다고 입바른 소리만 하면 뭐해요 투표날 놀러가는데...제발 좀 정치에 참여 하세요 젊은이들아 니네가 아무리 새누리욕해도 선거만하면 지는이유를 아직도 모르겠냐?ㅋㅋ 수권능력의 차이다 ㅂㅅ아ㅋㅋ 새누리는 이렇니 저렇니해도 수권능력하나만큼은 세계최강이다ㅋㅋ 박근혜대통령이 수첩없으면 안된다고? 소통이없다고?ㅋㅋ그래맞다ㅋㅋㅋ차라리 뚜렷하게 상황반전시킬 자신없으면 박대통령처럼 입을 다물어버리는게 낫지ㅋㅋ 놈현처럼 대통령못해먹겠다느니ㅋ 기자들보고 당신들은 왜 나한테 안좋은기사만 쓰느냐고 개아리를 틀지를않나ㅋㅋ 그럴수록 더 불리한기사만 늘어가고ㅋㅋ 너네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머하노ㅋㅋ 또 거대야당 소규모여당 구도 바로나오는데ㅋㅋㅋ 아니 대통령을 만들어놨으면 대통령이 일을추진할수있게 거대여당부터 만들수있어야 하는거 아니냐?ㅋㅋ 새누리가 그런면에서 한수위라는거다ㅋㅋㅋ 집권여당일때는 무슨수를 쓰더라도 총선에서 과반이상 차지해가지고 니네가 아무리 울부짖고 반대해도 밀고나갈힘 항상 유지하고있고ㅋ 행여나 한번져서 야당일때도 다음대선대비해서 어떻게든 총선승리 만들어내가지고 집권여당보다 더큰 영향력 발휘하고ㅋㅋ 그러다보면 민주당은 이리저리휘둘리다 보여주기식이든뭐든 힘이없으니 추진해놓은것도없고 다음대선때 또 정권내줘야되고ㅋㅋㅋ 그런수권능력으로 민주당대통령이 당선된들 뭘할수있겠니ㅋㅋㅋ 그럼 또 한마디하겠지... 대통령 못해먹겠다는 생각이든다.... ㅋㅋㅋㅋㅋㅋ 한심한양반들아...ㅋㅋ정당의 제1목표가 정권창출이고 제2목표가 원내다수의석확보다...ㅋ정치학의 제일기본이 수권능력이다 이양반들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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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생각보다 로맨티스트적인 기질이 다분하다. 선거를통해 투표를할때 모든국민들은 사랑에빠진 여자의 심리를 가진다. 나의 한표가,내가 힘을 보태준권력을 그사람이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놓치지않고 휘두르길바란다. 그게 유권자의 심리이다. 즉, 다시말하면 정치인의 수권능력이 유권자들에게 제일 큰 투표의 기준이된다 
-윈스턴 처칠-

국민들 지지율이 궁금할게 아니라. 무슨일 했는지 알고 싶다. 내가 순진해서 이런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노동강도 낮고 의미없는 일하는 정부기관들 많은것 같다. 대통령이 위로한다고 사진찍으며 돌아다니고 하는것도 내 시간에서 볼땐 시간을 허비하는 것처럼 보였다. 바쁠때는 절대 할수 없는 일이 아닐까? 정치인들 일하는게 생업이 있는 사람이랑 많이 다르다. 일하는 시간에 봉사활동 나갈것 같으면 최소한 자기가 급하게 할일은 마무리가 되어야하지 않을까? 업무보단 지지율이 늘 궁금하니까. 이웃을 사랑하고 지역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줄려고 한다. 우리는 공무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가 궁금하다.

아직 서른 중반으로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예를 들자면, 지금 30대 이상 세대들은 중고딩때 선생님이 학생들 개패듯 패도(영화 `친구`, '말죽거리잔혹사' 보면 그 시절을 느낌) 그에 수긍하고 교사에 대한 존경심이 많았지만., 이때의 세대들이 지금의 학교현실을 보면 어이없어 한다. 90년대 말, IMF경제불황과 인터넷의 등장으로 부모이혼, 자살, 물질만능, 개인주의의 확산으로 세대의 흐름과 더불어 사회는 변모해왔다. 내가 아버지시절을 살아보지도 않아서 가슴으로 이해 못하고 머리로만 과거세대를 욕하는건 정말 무식하다. 똑똑한 머리(학력)와 연륜있는 역사적 경험을 가진 소수의 기득권층이 상대적으로 머리와 경험이 부족한 국민들을, 자신이 가진 부와 권력으로 통치해나가는게 현실이다. 간단하다. 결국 자본주의는 돈이 사람을 지배하기 때문에 대통령은 대기업을 밀어줄수 밖에 없고, 못배우고 배고픈 서민들에게는 경제살리겠다는 눈앞의 달콤한 거짓공약으로 속이고, 배고픈 서민들은 먹고살기 힘드니 눈앞의 욕망에 쉽게 속게된다. 나라 인구가 1억이상 되고 국민소득이 몇배는 더 뛰어야, 그동안 굶주린 배를 움켜 쥐느라 보지못했던 진짜 현실을 보게되고 국민의 의식수준이 높아지지 않을까..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할게 있어야 지지를 하죠 하나하나 따져볼까요 ?
1. 인사 ? 총리 지명하다 세월 다 갈 판. 최경환 경제부총리 ? 기가 막힘. 그 사람 진짜 경제 뭐 좀 아나 ?
2. 공약 ? 대통합 ? 경제 민주화 ? 창조 경제 ? 도대체 뭘 했다는건데 뭘
3. 일자리 등록금 최저시간수당 아파트값 도대체 뭘 안정시켰는데 ? 서민의 삶 관심이나 있나 ?
4. 국방 ? 1000억 쓰면 비리로 다 빠져나가고 100억 짜리 하나 사오는거 ?
5. 외교 ? 미일 동맹 생길때 도대체 무슨 행동 하나라도 했냐 ? 뭘 해야하는지 알기나 아는지
아니 진짜 단 하나라도 단 하나라도 했는게 있으면 말 좀 해보라고..
이러다 MB처럼 정권말쯤엔 뭐 하나 업정 남기겠다고 4대강 보다 더한 3대바다 사업 할 기세
한 1경원 쯤 쓰려나..
서민의 삶을 정말 단 한번이라도 살아봤을까..
기초생활수급비 받아서 세금내고 자식교육 시키고 한달 입고 먹고 사는 사람 있다는거..
알기나 알까..

표에서 주목해야될 것은 가정주부와 은퇴자들의 퍼센티지. 가정주부와 은퇴자들의 박근혜 지지율에서 잘하고 있다가 잘못하고 있다와 비등하거나 그 이상이라는 것은 세대차이와 더불어 얼마나 그 두 직업군이 미련한 것인지 알 수 있는 대목. 사회경험도 없거나 이제 하지않는 사람들은 지금 사회에 별 불만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고 그런 무뇌들이 투표는 꼭 하러 나와서 나라 망조드는데 기여한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