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업체 대리점 공사놓고 책임공방 4400만원 짜린데…

나중에 집사면 한샘은 무조건 배제하고 일반가구도 한샘은 쳐다도 안봐야겠네.평소 관심갖고 구매하려던 것도 있는데 안해!! 이따위기업은 사라져야지. 남양도 대리점 사태 이후 한 번도 구매해 본적 없는 소비자임.치즈잘먹었었는데 그냥 안 먹고 다른 회사 제품으로 옮김. H사?어딘지 알겠네.지들 간판 걸고 영업할수있게 계약을 체결하였음 이익만 챙길게 아니고 잘못도 책임져야옳지 아님 주방 가구만 한다고하던지 잘못되니 난 모르쇠?울 나라 대기업은 왜 대다수가 이런 행태를 보이는지 이름값 좀 하세요 대박 망쳐놓기로작정힌게아니고서야 집을저렇게 만들수가있지... 힌샘미친거아니야? 대리점문닫게히고 다신 이쪽읾 못하게 해야하는거아님?

어제 파주 인테리어 시공대금 5040만원 고소당한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제 글에 관심가지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바빴고 공사현장을 잘 체크할 수 없었기에 일부러 대기업 대리점을 찾아갔습니다. 처음 K사장님은 제게 7일이면 공사 끝낼 수 있다고 하셨어요. 공사가 그렇게 빨리 끝날 수 있는 이유를 제가 묻자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다른 업체는 각각 인부를 불러야 하지만 우리는 본사에서 전부 파견 나옵니다. 그러니까 동시다발적으로 공사가 가능합니다. 그러니 걱정 마세요." 처음 계약서입니다. 이 계약서가 저와 K사장이 싸인한 유일한 계약서입니다. 제가 공사세부내역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아래와 같은 걸 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좀 더 구체적인 내역서를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공사 시작전에 자기가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뒤로도 몇 번 더 제가 구체적 공사내역서 요구한다고 부탁드렸고 그 때마다 내일 주겠다고 하더군요. 뭔가 이상하다 싶어 한샘 본사 AS팀에 전화도 해봤습니다.  이 대리점이 한샘에서 관리하는 대리점 맞 대리점이나 체인을 내줄거면 본사에서 니네 이름 건만큼 관리 철저히해라 머저리들아 하는짓들 더럽게 멍청해요ㅉㅉ 개인 인테리어집 구경가면 한샘제품 가격대비 질이 별로라고 하던데 .. 상술인줄알았더니 ㅡㅡ 브랜드보고.. 알아보는 우리집으로썬 글쓴이께 감사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우리가 구입하게 되서 돈 쓴 김에 손 좀 보자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이 기사 나오고 엄마한테 카톡으로 보내주니 한x은 아예 제외되버림. 한군데 잘못으로 지금 얼마나 많은 대리점들이 피해를 보고 있겠음? 본사도 그렇지 요즘같이 인터넷 발달한 시대에 이렇게 글 올려서 대리점 여럿 피해보기전에 보상해주고 끝냈으면 될 일을 괜히 크게 키워서...... 판에서 사진 보고 왔는데 진짜 대박 수준. 벽에서 벌레 기어나오는거 진심 극혐...

우선 부실시공은 둘째라쳐도, 기사에는 없지만 피해자님하고 이사시기를 다 맞추고 짐올려들어왔을때.. 공사가 완료되었을때의 그 집상태 사진도 보셔야해요. 이사짐센터 직원분들이 도착했을때의 딱 그모습.. 변기위에는 타일자르는기계인지 뭔 전기톱같은거 얹어져있고.. 집안은 쓰레기,공사했던 조각부품들,먼지들, 온갖잡동사니가 가득했던 모습이 잊혀지지않습니다.그대로 짐은 보관센터로 들어가고 지금 두달가까이 싸우고 계십니다. 꼭 승소하세요 피해자님! 어린아이들 둘 데리고 지내신다는데 맘고생 장난아니십니다ㅜ

증거가 이렇게 사진으로 확실하니 다른쪽말을 들어볼것도 없고.. 대리점 마진 구조가 저렇게 되어있다면 신뢰도에서 이미 바닥이니.. 한샘은 안하는게 맞겠네요. 저도 다른데 알아봐야겠어요.

헐 지들 이름걸고 대리점에게서 돈벌면서 일터지니 난모르는일이라고 둘이알아서하라고하는거봨ㅋㅋㅋㅋㅋㅋㅋㅋ후처치 존.나잘한다 ㅋㅋㅋㅋㅋㅋㅋ돈은 비싸게 받으면서;;;;

인테리어는 커녕 전세금도 없는것들이 한샘에서 하네 마네 이지1랄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 콘센트도 어이 없었지만..... 싱크대밑에 왜 공사 쓰레기 집어넣고 갔는지..... 싱크대 밑에 공사쓰레기 숨겨놓고 판대기로 가려놨드만 어후 열받아

오늘의톡(??)거기서 1위하고 있었는데 흔적도 없이 랭킹에서 없어졌습니다! 기사로라도 많이 알려져서 피해자분 받을수 있는 보상 모조리 받고, 한샘 정신차렸음 좋겠네요!!

이번에 이사가서 싱크대랑 화장실 리모델링을 할 생각으로 한샘쪽에 맡기려고 했는데 판에서도 글 보고 깊은빡침을 느끼고 여기서 한번더 빡침을 느끼네.. 상종을 하지 말아야겠다

벽지나 장판유통하던곳도 대기업 인테리어 이름달더라 능력도없으면서 인력사서 공사감행 쓰래기들이 태반.. 건설협회에서 등록된 업체아닌이상  지업사에서 대충하고 배째라식임. 수수료에 급급한 대기업 간판보고 인테리어 맞기는건 그냥 돈버린다 생각하면됨. 그리고 지네 자재안썼더라도 가맹받은이상 책임지는건 맞는거지...

H사가 한샘인가요? 한샘 못쓰겠다 싶네요. 이 기사 보고. 집값이 비싸니 같은 가격에 넓은 집 구하려면 천상 리모델링 해야하는데 대기업이 그러고 앉아있으니 뭘 할 수가 없겠네.

저런후기는 고소안됨 왜냐 공익이 더크거든 명예를 훼손하려는 의도보다 공익을 우선하거든 소비자손을 들어준 판례있다ㅋㅋㅋ

저도 피해를 입었었죠.. 그 H 본사에 고객불만접수하러 전화하니 요리조리 딴부서만 연결시켜주더니 결국 전화안되는 번호로...

털도 안뽑고 날로 꿀꺽했구먼 밥쳐먹고 매일 저것만하는놈들이 저렇게 공사해놨다면 디져야지 살아 뭐하겠나 숟가락 놔 쌀아깝다..

저 벽지 뜯은 콘센트 사연 웃김. 이 방은 왜 콘센트가 없냐니까 원래 없다 했는데 유독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서 뜯어보니 콘센트. HS에서 인테리어업무 보던 사람도 아니고 CS 하시던 분이 창업하셨다함.

본사가 할일이 소비자가 피해 보지 않도록 지점 관리하고 소비자가 항의하면 지점에 책임을 묻고 빨리 해결을 해줘야하는 것인 데 기본도 안 된 곳이네요. 소비자가 을이고 대기업이 갑이라고 생각하죠? 소비자가 을이더라도 을들이 뭉치면 갑은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