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사 생후 5개월 남아, 장기이식으로 3명에 새 삶

우리 아들도 5개월째 이고, 전주사는데,, 정말,,,,우리아들같은데... ㅠㅠ 안타깝네요 마음이 아프네요 부모님께서도 쉽지 않은 선택이셨을텐데 아가야 하늘나라 가서는 행복하게 잘 살아! 부모님들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서 건강하게 행복해. 너무 슬프네요... 부모님께서 정말 큰 결심 하신 것 같네요 저렇게 예쁜 아가를.... 아기 꼭 좋은 곳에 갔을 겁니다. 아이 부모님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천사 같은 아이니 다음 세상에선 절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태어날 거예요... 제발 이런기사에는 반대 받을만한 댓글 달지말자... 넌....나중에 엄청난부자로다시태어날것이다. 부모님들이 정말로 큰 선택을 하셨네요... 결정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아이는 좋은 곳으로 갔을거예요 그리고 3명이나 구하고 갔으니 정말로 뿌듯해 할겁니다. 부모님들의 선택을 존경하고 아이가 다음 생에는 아프지 말고 부모님 곁에서 오래오래 살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아..... 아가를 키우는 엄마로써... 너무 슬프네요... 저라면 그럴수 있었을까요...? 아가의 부모님 정말 멋지십니다...ㅠ아가야... 부디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밝게 멋진 엄마 아빠의 아들이 되렴... 부모의 마음이 찢어지겠구먼.. 안타깝다.. 꽃도못피우고.. 저렇게가다니.. ㅜㅜ 내옆에서 곤히자고있는 내아기와 같은 개월수인데...... 가슴이 너무아프네요 세상에...아기 부모님 심정은 진짜 말로 못할것 같아요 ㅜㅜ 부디 아가가 좋은곳에 갔으면...어떤 말을 하기가 힘드네... 다음 생에는 꼭 좋은 인연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아가야 꼭 좋은 곳으로 가고 다음 세상에서는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란다.. 네가 정말 천사구나. 내 자식같아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부디 다음 생엔 축복받고 태어나길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 아기야.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다른 세상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 고마워. 많이 아팠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마워 애기야. 부모님에겐 어떻한 위로와말씀 감히 전할수가 없네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보살도를 행하여 준 아기의 명복을 빕니다. 아가야 다음생에서는 아프지말렴...그리고 고맙구나...이쁜아가야...꼭 다음생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살렴... 천사같은 아가가 그렇게됬다니...부모님들 가슴이 얼마나아플까 ㅠㅠ 같은 부모로써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가 부디 좋은곳에 가서 평안하길 빕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아기는 좋은 곳에서 편히 쉬기를 가족들에게 앞으로 좋은 일이 많길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하늘나라에서 행복했음 좋겠네요...부모님들도 행복한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구요... 아가야!!하늘나라 가서는 아프지말아! 너무나도 예쁜아기.. 읽으면서 눈물이나네여 ..몇달밖에 못살았는디 넘 큰일하고 떠났네여..담 세상에 태어나면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아가 에고....아가 좋은곳으로 가서 다시태여나면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자...네이쁜얼굴을보니 부모가 아닌 나도 이렇게 가슴이 미여지는데 엄마아빠는 얼마나 슬프시겠나....아가 ....ㅠㅠ 에혀..가슴이 시큰 한데 부모님은 오죽 할까.. 힘내시구려.. 자식키우는 부모로써 눈물나네요.. 한창 기어다니고 이쁜짓 할시기에... 장기기증 진짜 선뜻하기 힘든데 아이 부모님 존경 합니다.. 아가야 다음생애는 오래오래 행복한 삶 살길 바랄께~ 아.. 정말 너무 안타깝다.... 부모님도 힘들었을텐데 큰결정을해줬군요. 아마 아드님 좋은곳가서 아프지않고 편히 쉴거에요. 힘내세요.. 안타까운 부모마음 어찌 하겠습니까 아기의 명복을 빕니다 아...4월된 내새끼생각나서 울컥하네...진짜이쁜데.. 순수하고...부모들은 믿기지가않을듯... 천사같이 예쁜아이 가슴에 묻는 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슬펐을까요? 다른생명을 위해 고귀한 결정을 하신 부모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픕니다. 이런건 살필요없는 이사회에 쓰레기같은 암세포 같은 새끼들이 해야하는건데... 일단 낳게된이상 부모몸이 아니라 아이 몸인데 기증자 동의는 생략된건가?? 천국갈거야..아가야..정말로 장하다..부모님마음은 뿌듯하시겠지만..웬지 마음이 아프네~부모마음 다 똑같지만~ 마음아프다.. 이식받은 아이들 건강하게 잘자랐으면 좋겠네요. 미소가 고운 아기가 정말 고마운 일을 하고 하늘나라로 갔네요. 힘든 일을 겪고 아름다운 선택을 하신 부모님 마음에 가슴이 뭉클하네요. 저도 두아들둔 아빠로써 정말 대단한일을했네요 힘드실텐데 큰선택을 하시고...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아기천사야 좋은곳으로갔다가 다시태어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거라... 힘네시고 복 받으실거에요 화이팅

이런기사 베플글에도 반대를 처누르는 ㅅHㄲㅣ 들 뇌상태가 궁금하다 너무 이쁜 아가야 하늘에서는 더 행복하렴 .. ㅠㅠㅠㅠ ㅠㅠ 저렇게 예쁜 아가가 .. 나중에 부모님 다시 만날때까지 좋은곳에서 잘지내길... 사진으로 봐도 너무 귀여운데~ 부모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ㅠㅠ 귀하고 좋은일 했으니 복받으실거예요~ 아기와 부모모두~!!

우리아들8개월인데..기사보고너무마음이아프네요..귀여운녀석..좋은곳에가고..다음생에엔 천년만년살자...안녕~~ㅜㅜ 이런기사에도 악플다는종자들은뭐냐 답없다진짜 아가야 좋은곳으로 가거라.....ㅜㅜ... 아가야 담에 태어나면 부자집에 태어나길 기도할께~ 부디 좋은곳으로 가라~ 조카도 지금 딱 5개월 되어서 그런가.. 너무 이입이 되어 기사를 읽는 동안 눈이 시큰 해졌네요.. 힘든 결정 내렸을 부모님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다음생엔 이번생에 못 이룬 만큼 건강하길 빌겠습니다.안타깝고 존경스럽네요. 좋은곳에서 행복하길빌어요. 전생과 다음생이 없습니다. 기독교 천국나라로 갔을 겁니다.

세상에 세상에 생후5개월 된 아가가 장기기증이라니 부모님 참 대단하시네요 아가야 편히 쉬고 다음생엔 건강히 태어나렴 천사야 신이 있다면 이렇게 가여운 생명을 지켜주지 못하고 뭐하는걸까? 죽어마땅한 버러지같은 생명들은 살아가는데~ 아가야 좋은곳에서 행복하렴~

아이고, 하늘도 무심하시네. 저렇게 이쁜 아가를....편히 쉬렴 ㅠ ㅠ 아이들을 살렸으니.. 넌 다음생에 복받고태어날것이당..아가야 통통하니~ 복스럽게 생겼다~ 아가~ 다음생에는 분명 좋은 세상에 태어날꺼야~♡ 아가야 너는 천사가 되려고 태어났구나.

분명 이 아기 만수르의 자식으로 태어날거임 부모입장에서 너무 가슴아프네요.. 기사보고 눈물이... 너무 이쁜 아기인데 안타깝네요~ 아기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이식 받은 어린이들도 건강하게 회복되길 바랍니다! 아가야 다음생엔 아프지마 너로인해 3명이 삶을 구원받았으니 다음엔 니가 행복한 삶을 살아가렴

가슴이찡하네 ...이쁜아가야 하늘나라에선 부디아프지말고 행복하게지내렴...ㅜㅜ 아가~ 부디 하늘 나라에서는 행복하렴.. 다음 생에는 더 행복할거야.. 부모님께서 큰 결정하셨네요.. 이런기사를 보면 태어난 순서는 있지만 가는 순서는 없다는것을 느낀다

에궁~~5개월 밖에 아닌데.......... 너무 너무 큰 선택을 하고 좋은 일을 했으니 하늘나라 천사가 되었을껍니다. 엄마아빠 대단하신 선택을 하셨네요 ㅜ 이쁜아기야 좋은곳으로 가서 아프지말아 박수를 보냅니다. 제일 어려운 결정을 하셨네요 장기 이식때는 꼭 마취부터 하고 절취하시기 바랍니다.

예쁜 아이야. 눈도 선하고 악을 모르는 아이야. 그리도 부모 맘을 아프게 하고 부끄러운 어른이 많은 세상을 울리고 가느냐 세상 사람들은 한 평생 살아도 남을 위해 주지 못하고 되려 남의 것을 빼앗고 사는데 넌 어떤 천사이기에 그토록 짧은 생애에 많은 것을 주고 가느냐 너를 보낸 신을 만나 거기선 영원히 살아서 큰 복을 누리길 원하마 세상을 살리고 울리고 가는 아가야. 너의 선한 얼굴이 오늘 부끄러운 어른의 눈에 눈물이 나게 하는구나. 아가야 좋은곳으로 가서 아프지 말고 살어요 아가야 너의 이름은 무엇이니 턴사가 되어 하늘로 돌아갔으니 다음 생엔 행복하길 바랄게 아휴, 이렇게 이쁜데.. 좋은 곳으로 떠날수 있도록 기도할께요. 아가 부모님 힘내세요.

부모님 정말 힘드셨을것 같아요. 저도 자식 가진 부모로써 존경스럽습니다...아기가 너무 이쁜데 안타깝네요~아직도 울고 계실 부모님 힘내세요~ 저렇게도 작고 힘없는 아기가 아주 큰일을 했네요. 부모님의 결심으로 세 가족의 품에 아이들을 안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식받은 가족이 아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